다솜아이앤씨
   
 
   

 
 
건설뉴스
입찰공고
관련사이트
홈>건설정보>NOA뉴스
노아테크놀로지 뉴스입니다.
1122 노아테크놀로지, ‘신분당선 건립공사’ PMIS 수주 2008-09-23 255
사용자 편의 제고․사업 효율화 등 노아 기술력 자랑

건설IT 전문기업인 (주)노아테크놀로지(대표이사 장재석/이하 노아)가 ‘신분당선전철 건립공사’의 건설사업관리시스템인 Hi-PMIS(Hi-Project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을 수주, 본격 구축에 들어갔다.

신분당선전철 건립사업은 수도권 남동부의 급격한 인구증가 및 판교신도시 건설에 따른 심각한 교통난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대중교통수단을 확보하기 위해 민간이 투자, 기획하고 시행하는 수도권 광역전철망 구축사업으로 서울시 강남역-성남시 정자역을 잇는 연장 18km복선전철 사업이다.

특히 신분당선전철 건설사업은 BTO 방식의 사업방식으로 준공 후 30 년간 신분당선을 운영 관리 하는 방식으로 효과적인 관리를 위해 시공단계에 발생하는 각종 시설물관련 자료나 설계 도서들이 얼마나 DB화가 잘되는 지가 관건.

이에따라 신분당선전철 건립사업에 참여하는 주체들은 시공단계에는 가상 조직간 협업관리 및 공정관리, 품질관리 등을 관리 할 수 있도록 하고 준공 이후 단계에는 확보된 데이터를 운영단계에 활용하기 위해 PMIS 도입을 결정했다.

국내 PMIS 전문업체 시스템 검토 후, 사업특성에 맞는 PMIS 적합성, 향후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한 유지보수 체계의 적절성, 운영단계의 데이터 이전을 위한 호환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노아 Hi-PMIS 3.5 버전이 선정됐다는 것이 노아측 설명이다.

노아 장대철 사업팀장은 “이번 신분당선건립사업 PMIS 구축사업은 메트로 9호선, 대전지하철 1,2단계, 김해경전철 등의 사업에서 적용, 검증된 효율적인 모듈구성과 향후 시설물관리를 위한 데이터 이관을 고려한 시스템 구성을 통해 사용자들이 쉽게 사용하고 실질적인 효과를 보는 시스템을 구축, 공급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장 팀장은 “노아는 300여 고객의 시스템 및 서버를 관리하는 IDC 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산운영능력이 부족한 전문건설업체, 설계업체, 감리업체 등을 위한 건설전문IDC 사업 등을 추진하는 등 건설산업의 정보화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분야 발전은 물론 건설산업 선진화를 위해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아는 BTL 사업의 공사를 관리하고 향후 시설물 운영관리를 지원하는 PMIS와 FMS(시설물관리시스템)을 다산초외 3교, 대야초외 3교 등에서 이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고 있을 뿐만아니라 천안 펜타포트 PMIS, 인천 숭의 운동장 PMIS, 진주종합경기장 PMIS, 강북대형공원 조성사업 PMIS 등 대형 프로젝트 사업관리용 PMIS 공급, 오프라인 기술자료들을 바코드 및 RFID를 활용․관리 하는 기술도서자료 관리시스템을 건원엔지니어링에 공급하는 등 이분야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종숙 기자 hjs@c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