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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테크놀로지 뉴스입니다.
1109 [건설일보]노아테크놀로지, ‘용인흥덕지구 T/K 아파트 건립공사’ PMIS 수주 2007-04-23 255
건설정보화의 선도업체 (주)노아테크놀로지(대표이사 장재석/www.noat.co.kr/이하 ‘노아’)가 최근 ‘용인흥덕지구 T/K 아파트 건립공사’의 건설사업관리시스템 ‘Hi-PMIS(Hi-Project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용역사업을 수주했다.

용인흥덕지구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읍 영덕리 일원 65만평 규모의 택지개발지구로 지난 2006년 아파트 분양을 시작, 오는 2008년말 사업이 완료되면 9,18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북쪽으로는 광교 테크노밸리와 맞붙어 있으며, 남쪽으로는 영통신시가지와 연결돼 전체적으로 5백만평 규모의 생활권을 형성하게 된다.

용인흥덕지구는 신도시건설과 택지개발 등 분야의 노하우에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시키려는 한국토지공사의 야심찬 프로젝트이자, 국내 도시 개발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게 될 것으로 기대, 각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미 노아에서는 지난 2005년 화성동탄 2-3, 2-5블럭 주택 건설공사 건설사업관리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토대로, 이번 용인흥덕지구 프로젝트을 수행하게 된 것으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이번 건립사업에서 구축되는 노아의 건설사업관리시스템(Hi-PMIS)은 직관적이고 신속한 상황파악 및 보고체계와 시․구민을 위한 공사안내시스템 등의 솔루션이 함께 구축된다.
또한 Hi-PMIS의 구축으로 다수의 협력기업을 하나의 허브정보화 네트워크로 형성시켜 체계적이고 성공적인 건설사업관리 프로젝트가 수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노아는 ‘2006년 디지털지식경영대상 정통부장관상 수상’, ‘2006년 건설문화대상(정보화부문)수상’, ‘2006년 건설분야 ASP보급사업자 선정’ 등 건설정보화 시장선도 기업으로 최고의 기술력과 대표성을 인정 받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노아는 국내 뿐만아니라 정보통신부 및 정보통신산업협회(KAIT)와 협력 하에 우리나라 ASP솔루션을 중국과 동남아 등 해외에 진출시키기 위한 노력을 민·관 협력으로 추진하며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노아는 그동안 택지개발, 도시철도, 도로, 하천, 관공서, 아파트, 체육관, 병원, 하수처리장, 플랜트, 열병합 발전소에서 공원 및 종합레저 단지까지 전국에 걸쳐 매우 다양한 현장에서 특화된 기능으로 PMIS를 정착 및 확산시켜가고 있는 등 건설IT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06년에만 ‘대관령 알펜시아 리조트 조성사업’, ‘인천 송도해안도로확장공사’, ‘NHN 분당 벤쳐타워 건립공사’, ‘코오롱건설 태백서학레져단지 조성공사’, ‘GS건설 태백 국민안전테마파크 조성공사’, ‘무안기업도시개발 Hi-PMIS구축 운영’, ‘건원엔지지어링 Hi-ePMS’, ‘현대당진일관제철소 Hi-PMIS 구축사업’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다수 수주, 구축․운영하며 건설사업 관리에 있어 주요 화두인 원가절감, 공기단축, 건설품질향상 등에 탁월한 솔루션임을 인정 받고 있다.

노아 장재석 사장은 “노아는 그동안 기술력을 바탕으로 SI와 ASP를 아우르는 건설정보화 시장의 선도업체로 높은 지명도와 대표성을 더욱 굳건히 했다”고 전제, “신도시건설에 IT를 접목한 국내 최초의 용인흥덕지구 개발사업에 참여, 도시개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용역사업 수행에 자신감을 피력했다.
또한 장 사장은 “노아테크놀로지는 올해 국내시장만이 아니라 중국청도호텔, AIG오피스 건립 등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에 진출, 해외시장 확대에 적극나서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