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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테크놀로지 뉴스입니다.
1111 [건설일보]노아테크놀로지, 기술력 바탕 중국진출 본격화 2007-05-28 255
한·중 기업 협력포럼.‘ASP 솔루션 비즈니스 교류’ 성료

▲ 노아테크놀로지가 한국과 중국간 ASP산업 육성을 위해 ‘한·중 기업 협력포럼’, ‘ASP 솔루션 비즈니스 교류’ 등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건설정보화 선도업체인 ㈜노아테크놀로지(대표이사 장재석/www.noat.co.kr/이하 노아)가 중국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솔루션 공급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 중국에서의 활동이 가시화되고 있다.

노아는 한국과 중국, 양국의 기업정보화 확산과 ASP산업 육성을 위한 정보공유 및 협력방안 모색 차원에서 지난 22일 코엑스에서 ‘한중 기업정보화 협력포럼’을 개최한데 이어 23일 ‘한중 ASP 서비스 및 산업발전을 위한 비즈니스 교류회'를 개최하는 등 한․중 정보화 협력에 적극 나섰다.

ASP란 네트워크를 통해 SW를 임대해 관리해주는 서비스 방식으로, 서비스 이용자는 높은 구입비용 대신 일정 서비스 요금만 지급하고 사용할 수 있어 별도의 유지보수 비용, 관리인력 등이 필요 없는 것이 특징.

정통부와 상해시정보화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정보사회진흥원과 상해시정보화촉진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국과 중국의 정부 관계자와 전문가, 사업체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한국의 건설관련 솔루션의 우수성 및 ASP 산업 현황과 발전 방향을 소개하고 나아가 양국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양국의 정부관계자 및 중국의 건설업체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노아의 건설관련 솔루션인 PMIS(건설사업관리 시스템)와 모바일상에서 구현되는 mPMIS(모바일 건설사업관리 시스템)에 대한 소개를 했으며 mPMIS는 SKT와 공동으로 시연을 했다.

특히 아웃소싱의 새로운 형태로 나타난 빌려 쓰는 정보화솔루션 방식(ASP)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일관된 비용체계 하에서 신속한 업그레이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활용 등의 편익제고는 물론 정보시스템을 직접 개발하거나 구매하는데 소요되는 위험을 줄일 수 있어 참석한 중국 건설 관련 업체 담당자들이 큰 관심이 집중됐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노아는 국민 및 세계 건축․토목인들의 관심이 집중된 청계천 복원사업에 PMIS를 적용해 PMIS의 모범으로 자리매김 한 사례와 동계 올림픽 개최를 목표로 한 대규모 리조트 조성공사인 강원도 대관령 알펜시아 조성사업에 PMIS를 구축한 사례 및 정보통신부가 IT강국 위상제고와 기술발전 및 해외진출을 위해 의욕적으로 추진한 ‘첨단 IT 콤플렉스(누리꿈 스퀘어)’에 구축된 첨단 멀티미디어 복합건축물의 과학적 관리로 국내외 IT 전문집단에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또한 노아는 건설IT Total 서비스 기업으로 국내 건설사업관리의 수준이 세계적임을 알리는데 큰 공헌을 했다는 평이다.

노아 건설IT사업본부 최영호 본부장은 “이번 한·중 기업협력 포럼은 양국의 미래지향적 관계발전의 비전을 제시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양국의 기업에게 유익한 자리가 됐을 뿐만아니라 양국 기업의 협력관계에 있어 새로운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됐다”며 의미를 강조했다.

특히 최 본부장은 “건설IT Total 서비스 기업으로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는 노아는 이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솔루션 공급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하종숙 기자 hjs@c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