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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테크놀로지 뉴스입니다.
1112 [건설일보]노아테크놀로지, ‘AIG 서울 국제금융센터 건립공사 PMIS사업’ 수주 2007-05-31 255
(주)노아테크놀로지(대표이사 장재석/www.noat.co.kr/이하 노아)가 최근 ‘AIG 서울 국제금융센터(SIFC) 건립공사’의 건설사업관리시스템인 Hi-PMIS(Hi-Project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용역사업을 수주, 본격 구축에 나섰다.

여의도에 건립되는 SIFC는 최고 54층짜리 오피스타워 등 오피스 건물 3개 동과 호텔 1개 동 등 최첨단 건물 4개동으로 구성된다. 4개 건물을 잇는 지상 공간에는 멀티플렉스 영화관과 복합 쇼핑몰, 고급 레스토랑이 들어선다.

추산공사비만도 1조4,000억원이 투입되는 SIFC는 오피스 7만5,000평, 호텔 1만2,000평, 쇼핑몰 1만8,000평 등 전체 연면적이 15만평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서울시에서는 세계적인 금융․보험그룹 AIG와 함께 건립하는 SIFC에 국제적 금융기업이나 컨설팅 회사, 법률 회사 등 금융 관련 서비스업체는 물론 다국적 기업의 아시아 지역본부를 유치해 동북아 금융허브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여의도에 금융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계획은 향후 국제금융 산업을 서울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번 건립사업에서 영문버전으로 구축되는 노아의 건설사업관리시스템(Hi-PMIS)은 미국에서 공사진행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웹카메라를 도입했으며 직관적이고 신속한 상황파악 및 보고체계가 가능하도록 첨단기술이 적용된 솔루션이 함께 구축된다.

또한 노아는 Hi-PMIS의 구축으로 다수의 협력기업을 하나의 허브정보화 네트워크로 형성시켜 체계적이고 성공적인 건설사업관리 프로젝트가 수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건설정보화의 선도업체 노아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 중소기업정보화 지원사업(TIMPs)에 본격 참여해 중소기업정보화에 앞장서고 있을 뿐만아니라 국내시장뿐이 아니라 미국 및 중국 등 해외로 진출, 세계시장에 국내 기술력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노아는 그동안 택지개발, 도시철도, 도로, 하천, 관공서, 아파트, 체육관, 병원, 하수처리장, 플랜트, 열병합 발전소에서 공원 및 종합레저 단지까지 전국에 걸쳐 매우 다양한 현장에서 특화된 기능으로 PMIS를 정착, 확산시켜 나가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하종숙 기자 hjs@c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