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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테크놀로지 뉴스입니다.
1072 노아, 대치유수지 테마체육공원 PMIS구축 2005-12-17 255
국내 최초 BTL사업관리 적용 모델 제시

(주)노아테크놀로지(대표 장재석, www.hiconst.com)가 강남구청이 발주하고, 유신코퍼레이션이 CM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대치유수지 테마체육공원 조성공사의 건설사업관리시스템(PMIS) 구축 및 운영사업자(ASP 방식)"로 선정,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구축될 PMIS는 국내 최초 BTL사업관리에 적용되는 모델로 민간사업자가 완공시점에 시설물 소유권을 정부에 기부채납하고 정부가 임대료 포함(사업 이윤) 사업비를 국가로부터 계약기간 동안 지급받아 사업투입비를 보전받는 방식으로 장기간 운영을 위한 설계, 시공단계 시설물 관련 데이터 확보 및 PMIS와 연계된 FMS의 구축이 요구되는 사업이다.

특히 기획단계에서부터 설계 및 시공 등에 이르는 동안 주무부처, 민간사업자(SPC), CMr과 시공사 간의 정보를 공유하고, 각종 자료를 축적해 주무부처에 이관, 효율적인 시설물 유지관리가 이루어지도록 PMIS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

노아테크놀로지는 또 각종 사업의 성격에 맞게, 기획 및 설계단계에서부터 사업주체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축적할 수 있는 운영레벨의 PMIS, 재무적 투자자, 일반 시민을 위한 홍보레벨의 공사안내시스템으로 구성된 시스템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각종 자료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축적해 향후 유지보수 단계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검색 및 활용기능을 강화키로 했다.

이와함께 기존의 관공사에서 사용하는 문서체계와 DB축적체계를 모두 지원하는 기능의 제공으로 중복업무를 배제하고 업무의 편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시설이력관리, 시설유지관리 등 FMS기능을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노아테크놀로지는 그동안 청계천복원공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건립공사, 알펜시아조성사업 등에서 구성된 Hi-PMIS 3.0시스템으로 BTL 사업의 CM업무 및 향후 FMS까지 지원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함으로서 BTL 사업용 표준 PMIS와 FMS를 제공, 지원하고 있다

허문수 기자
heoms@cmnews.co.kr






<2005-12-17 08:45:43>